고제희의 풍수칼럼
삶과 애증의 마침표(묘지기행을 다녀와서)

역사인물의 묘를 찾아서
처신의 귀재 한명회
지구자전설을 주장한 실학자, 홍대용
아우내 장터와 추모각, 류관순
영조의 벗이 된 박어사(박문수)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늙으막 생활, 기생 김부용(기생)
뿌리째 뽑힌 꽃나무, 이시백
구도 장원 이율곡
현모양처의 귀감, 신사임당
고죽과 홍랑(기생)의 사랑
조선 창국의 일등 공신, 황희
여진족을 물리친, 윤관
은둔거사 우계 성혼
공·순·영릉(恭順永陵)
이상 국가를 꿈꾼 혁신주의자, 조광조
시절 인연을 기다릴 줄 알았던 현인, 채제공
만고의 충신, 정몽주
세조를 도운 서도 주인, 이석형
청나라에 혼을 묻은 삼학사, 오달제
청렴 검소한 학자, 남구만
혈죽이 되어 자라난 충절, 민영환
한 마리 학처럼 살다간 실학자, 유형원
대마도를 정복한 장군, 이종무
양천 허씨의 일가, 허균
비운의 시인, 허난설헌
검은 소를 타고 다닌, 맹사성
탄금대의 혼, 신립 장군
벼슬 복이 많았던, 최항
약주와 약과로 가문을 일으킨, 서성
재치가 뛰어났던 명 재상, 이항복
굽힐 수 없는 절개, 유응부
문무를 겸비한 명인, 신숙주
중국이 놀란 시재, 차천로
권력에 아첨한 시성, 이규보
한많은 패륜아, 연산군
존경을 받았던 장군, 김취려


조선의 으뜸 임금, 세종대왕
청나라 정벌을 꿈꿨던, 효종대왕
평생 군인의 길을 걸었던, 이완 장군
도끼로 공을 세운, 원두표
거란을 굴복시킨, 서희
뒤주 안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대왕
억울하게 죽은 병조판서, 남이
조선 제일의 문장가, 서거정
새 장가를 못 간 부마, 정재륜
오랑캐를 무찌른, 정난종
죽음 직전에도 코를 골며 잔, 정광필
청빈한 조선의 명재상, 이원익
경사에 밝고 문장에 뛰어났던, 강희맹
삼절로 이름을 날린, 강희안
숨어 살았던 사육신의 후손, 김충주
'성호사설'을 지은 실학자, 이익
행주산성에서 왜군을 무찌른, 권율 장군
무당의 당신이 된, 최영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이제신
한말의 성리학자, 이항로
임진왜란의 명재상, 이덕형
넓은 도량으로 어려움을 이긴, 이준경
조선 한학의 대가, 이식
실학의 선구자, 이수광
실학을 집대성한 큰 스승, 정약용
조선 초기의 정치제도를 정비한, 류량
한말의 풍운아, 흥선대원군
여진족의 장군, 이지란
조선의 2대 황제, 고종과 순종
당쟁의 희생양, 광해군
독선적인 통치자, 세조
방 안에 갇혀 죽은, 영창대군
최규서,최만리
홍익환
김병기
김옥균
이순신
윤보선
홍가신
정충신
김정희
송익필
남이흥
조헌
계백장군
성삼문
김장생
이지함
김좌진
이색
윤집
김시습
김종서
송준길
송시열
정인지
정철
권근,권람
김수온
박연
송상현
최명길
임경업
김삿갓
단종
원천석
매창(기생)
조식
문익점
논개
주세봉
최윤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