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소식
12기 풍수지리최고위과정 1차 답사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08.07.24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7월 20일(일요일) 12기 풍수지리최고위과정의
1차 간산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토요일부터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실시되었습니다.

강좌 개최전부터 공지된
간산 일정이라서 변경을 할 수 없어서
강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당일 7월 20일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이동 시간을 제외한 현장 감결시간에는
이상하리마치 비가 내리지 않아
무사히 간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12기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그날의 변화무쌍한 날씨와
12기 회원 여러분의 발자취를 남깁니다.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9월 21일(일요일)부터 시작되는
    [풍수실무답사] 과정이 정원 80명 (7월 24일 현재 신청완료 70명) 입니다.
    좌석 확보를 위해 참가하실 분은 선예약(전화02-3473-9763)
                                   → 후 회비납부(1년 회비 일시불)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예약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일요일 오전9시 15분 버스 출발, 비가 오고 있어서 다른 간산에 비해 결석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버스 출발한지 약 30분 정도 지나가 날씨가 맑아지기 시작했습니다.


■  추사 고택, 날씨가 정말 맑아졌죠? 비가 온 탓에 날씨가 선선한 편이었습니다.


■  와보니, 문화해설사님께서 일반 관람객들에게 설명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 일행도 함께 따라다니면 설명을 들었습니다.


■  그런 다음, 일반 관람객들이 나가고 저희 일행은 남아서 고제희 학회장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한옥 구조에 대한 설명과 풍수적 지세 설명, 그리고 추사고택에 심어져 있는 수종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  안채에서 양택 측정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  경청하고 계신 12기 회원 여러분들


■  이어서 김정희 선생 묘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묘역에서 풍수적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직접 패철을 놓아보기도 합니다.


■  다음은 버스를 타고 약간 이동해 백송을 보러 왔는데, 이때부터 비가 조금씩 다시 오기 시작했습니다.


■  드디어 식사 시간...백송을 잠깐 보고 12시 30분경 백송가든으로 왔습니다.


■  바깥에는 비줄기가 굵어져서 본격적으로 비가 오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희는 즐겁게 [대동~~풍수] 구호를 외치며 생태찌게와 돼지고기 두루치기로 소주를 곁들인 식사를...그리고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  식사후 30분 정도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비가 쏟아지다 멈추다 쏘아지다 멈추다합니다. 30분가량 이동하여 남연군 묘소로....제가 뒤쳐져서 가다보니, 이런 작품!!!같은 사진도 찍게 되었습니다.


■  남연군 묘소에서 한창 풍수공부를....


■  위하고 똑같은 장소, 그리고 몇분지나지 않았는데, 날씨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정말 변화 무쌍합니다.


■  그럭저럭 남연군 묘소에서 공부를 마치고(비가 조금 오다가 말다가 했습니다.) 다시 손석우 선생 묘소로 걸어서 10여분 정도 이동했습니다.


■  손석우 선생 묘소에서 심국웅 회장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또 무더워졌습니다.


■  손석우 선생 묘소에서 풍수 공부를 마치고 더위도 잠시 피할 겸 그 옆에 계곡으로 내려와서 시원한 먹걸리 파티가 열렸습니다.


■  도토리 묵과 김치, 그리고 막걸리....


■  서서도 드시고...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갑자기 오늘 온 빗줄기 중 가장 큰 빗줄기, 폭우가 30분 이상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 일행은 빗줄기가 잣아들기를 바라며,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막걸리를 먹지 않았으면 이 비를 다 맞을 뻔 했습니다.ㅎㅎㅎ


■  30분 정도 지나니, 신기하게 비가 그쳤습니다. 그때 도보로 버스까지 20여분 이동....다시 버스를 타고 5분 정도 더 가서 보덕사에 내렸습니다.


■  보덕사에서 여러가지를 살펴보고, 약수물도 먹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서울에 도착해보니 오후 7시 15분경 되었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만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간산이었습니다. 12기 회원 여러분들께도 좋은 추억이 되셨으면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