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종합행정학교] 이전사업 설계에 풍수 참여!!!
2008.06.25

안녕하세요?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에 또다시 굿뉴스를
올려드립니다.
충북 영동으로 이전할 예정인
[육군종합행정학교]의 이전사업에
[현대건설 컨소시엄] 측이 입찰 경쟁에 좀더
경쟁력을 가지고 참여하고자
부지 및 설계안에 대한 풍수적 컨설팅을
고제희 학회장님께 제안해 와
풍수 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측이 타 경쟁업체보다
기본설계 평가점수를 높이 받아
시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풍수지리가 건축설계, 조경, 도시설계 등
폭넓은 분야에서 친환경적인 설계가 이루어지는데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육군종합행정학교 조감도]
--------------------------------------------------------------------------------------------------
아래는 여러 신문의 기사를 소개합니다.
[영동=뉴시스]
모두 2648억원을 들여 충북 영동군 양강면 양정·가동리 일원 109만5208㎡의 부지에 들어서는 육군종합행정학교 이전사업이 10월께 착공된다.
군과 토지공사는 육군종합행정학교 이전사업 시공사 선정에 입찰한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3개 건설사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턴키 업체선정을 위한 기본설계 등을 심의한 결과 최고 점수를 받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양건설과 한진중공업 등으로 구성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이번 턴키공사 입찰에서 기본설계 평가점수 60%, 입찰가격 평가점수 40%를 합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육군종합행정학교 이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를 2009년 1월까지 마칠 예정이다.
공사는 10월 착공해 2011년 3월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신도시 조성에 따라 영동군 양강면 양정리 일대로 이전하는 육군종합행정학교는 학교본부 등 109동의 건물(연면적 13만8826㎡)을 짓는다.
조성계획은 학교건물 47동(연면적 7만7072㎡), 훈련장 46동(1만279㎡), 체력단련장 8동(4716㎡), 영외아파트와 부대시설 8동(4만6759㎡) 등이다.
학교시설 중 교회와 성당, 법당 등의 종교시설과 종합운동장, 다목적체육관, 공원시설 등은 일반 주민들에게도 개방될 예정이다.
체력단련장은 9홀짜리 골프장으로 조성된다.
장정삼기자 jsjang@newsis.com
------------------------------------------------------------------------------------------------------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20일 42억156만원 규모의 육군종합행정학교 이전사업 설계, 시공 일괄입찰 실시 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