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알펜시아 <풍수> 참여!!
2006.10.28

한국 풍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사)대동풍수지리학회와 고제희
이사장은 강원도가 개발하는 대규모 리조트 사업인 알펜시아(Alpensia)의
개발에 앞서 해당 부지의 입지를 풍수적으로 분석해 친환경적으로 리조트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풍수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견인차이자 강원도 관광의 도약대가 될 '강원도 알펜시아'가
마침내 2006년 10월 27일 착공이 되었습니다. 알펜시아는 면적 148만평에
사업비 1조2700억원이 투입되는 강원도 리조트 건설 사상 최고의 액수이며 2008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고제희 이사장은 2006년 초 알펜시아 개발에 있어 친환경적인
풍수적 개발방안에 대한 용역을 의뢰받고 눈이 쌓인 해당 부지를 여러 차례 답사했으며, 광활한 자연을 어떻게 개발해야 후손에게 떳떳하고 자랑스런 사업이
될 수 있을까를 연구하여 보고했고, 그 결과가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이렇게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대동풍수지리학회는 강원도 알펜시아 개발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 성과가 풍수지리학과 영원히 함께하길 기원해 봅니다.
----아래의 글은 알펜시아의 입지에 대한 풍수적 평가의 일부분입니다---
<........ 알펜시아 리조트 지구를 이룬 중심 용맥은 북쪽의 투구봉에서 남쪽의 용산으로 뻗던 용맥이 한 줄기 삼면수의 합수점을 향해 지룡(支龍)을 동진시킨 것이다. 이 지룡은 상, 하동과 납작골이 들어선 계곡을 좌우로 거느리며 상하기복의 활달한 기세로 전진하는데, 이처럼 먼 곳에서 길게 꿈틀대며 뻗어온 용맥이 개천을 만나 지기를 응집한 터를 풍수는 “목마른 용이 물을 마시는 갈룡음수형(渴龍飮水形)”의 명당이라 부른다. 목이 마른 용은 물을 마실 생각에 급히 물로 뛰어드니, 이 기운으로 산 기운이 발동해 복을 가져온다. 그런데 이 형국이라면 반드시 혈장 앞쪽에 냇물이나 연못 같은 물이 있어야 길하다. 그럼으로 알펜시아 리조트 지구는 과거 잠자는 용으로 지냈으나, 이제는 여의주를 얻은 용이 구름 속에서 풍운조화를 일으키듯이 큰 변신이 기대되던 땅이 되었다. 여기서 용은 제왕을 뜻하는 상상의 동물이니 이곳은 고관대작이 대대로 배출되고, 또 물이 길하니 재운이 풍부한 복지이다............(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