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소식
풍수지리 마케팅 신 활로 개척(E1의 국제센터빌딩인수)!
2006.10.18


     (사)대동풍수지리학회의 고제희 이사장은 (주)E1이 용산의 국제센터빌딩을

인수하기 앞서 이 빌딩에 대해 풍수적 평가를 의뢰받고 면밀하게 검토해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세상에 비운의 빌딩으로 인식되어

왔던 국제센터빌딩을 E1은 자신감을 가지고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풍수는 자연 속에서 오랜 세월을 살아온 우리가 세상을 보다 슬기롭게 사는

여러 지혜를 모아놓은 지식의 보고입니다. 그 결과 풍수라는 잣대를 통해  

기업의 운기(運氣)를 키우고 사옥의 길흉을 판단하는 것은 현명한 사람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국제센터빌딩을 인수한 E1은 이 빌딩을 전면적으로

리모델링할 것인데, 그 바탕에는 지덕을 발동시키고 복을 불러오는

풍수적 비보책이 앞장 설 것입니다. 인화를 바탕으로 도전을 겁내지 않는

(주)E1은 반드시 풍수와 더불어 세계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확신합니다.


   -----대동풍수는 세상을 널리 이롭게,
                      21세기 인류에게 공헌하는 신지식, 신학문------


     --------------------------(서울신문 기사를 게재)-------------------------


                                 풍수지리 맞아야 기업 인수?

    
     '국제빌딩 입주하면 망한다' 속설 나돌아… E1, 국제상사 인수전 참여하기전에 '확인'  ‘풍수지리(風水地理)가 맞아야 기업을 인수한다(?)’  우여곡절 끝에 국제상사를 사들인 E1(옛 LG칼텍스가스)이 인수전에 뛰어들기 앞서 전문가를 통해 풍수지리까지 봤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E1이 굳이 풍수를 본 것은 국제상사를 인수하면 용산에 있는 국제센터빌딩을 보유하게 되기 때문이다. 국제빌딩은 ‘지세가 안 좋아 입주하면 기업이 망한다’는 속설이 나돌고 있는 곳으로, 이 빌딩을 지었던 국제그룹이나 한일그룹이 연거푸 망하는 등 손댔던 기업마다 쓴맛을 봐야 했다.

     E1의 한 관계자는 “인수과정에서 지관을 동원해 풍수지리를 꼼꼼히 따져봤다”며 “풍수지리상 나쁘지 않게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풍수지리 덕택인지 E1은 결국 지난 7월 창원지법으로부터 정리계획 변경계획안을 인가받아 8,551억원에 국제상사를 인수하는 데 성공했다.

    과거 불명예를 안고 있던 국제빌딩은 최근 용산기지 이전과 공원화가 추진되면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이는 E1이 국제상사를 인수한 주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구자용 E1 사장은 인수 직후 “국제빌딩을 전면 리모델링해 랜드마크 빌딩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다만 LS그룹이 국제빌딩에 입주할지는 미지수다. E1 관계자는 “LS전선과 E1 등 계열사들이 강남을 떠난 적이 없다”며 “국제빌딩으로 전 계열사가 이전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진 기자 sky@sed.co.kr  [서울경제 2006-10-18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