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희 이사장, 대통령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 자문위원(풍수지리) 위촉!!!
2003.08.11
고제희 (사)대동풍수지리학회 이사장이 2003년 8월 5일에
대통령 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 자문위원회
전문위원에 위촉되었습니다.
고제희 위원은 『경관·조경 소위원회』 소속이고,
향후 신행정수도 입지선정 등과 관련된 풍수지리 분야를
자문 할 것입니다. 자문위원회 위원 중 풍수연구가로는
고제희 위원이 유일하게 위촉되었습니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은 대통령의 핵심공약이며
참여정부의 국정과제인 신행정수도 건설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14일 발족되었고,
신행정수도와 관련된 주요정책을 총괄·조정하는 정부 기관입니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에서는 신행정수도의 건설에
필요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신행정수도 건설과
관련한 국민여론을 수렴하고, 주요정책사항 등에 대해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토도시, 건축도시설계, 조경경관, 환경, 교통, 방재 등 6개 소위원회가 구성되어 관련 전문 분야를 자문하고 있으며, 그 동안 공청회, 자문위원회 등을 개최 하며 여러 가지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풍수지리학은 고려 시대에 개성을 도읍지로 선정한 것이나, 또
조선의 도읍을 한양으로 선정한 절대적인 배경이었고,
그후로도 조선 5백년 동안에 음양풍수학을 거친 지관들이
나라의 풍수를 성실히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그리고 정치적 혼란기와 같은
질곡의 역사를 통과해 오면서 풍수학은 학문성과 공익성을
상실한 채 100여 년 동안 미신으로까지 취급받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21세기 들어 풍수지리학에 대한 세인의 관심은 달라지기 시작했고,
더욱이 이번에 국가의 莫重大事인 신행정수도건설추진에
당당히 참여하는 기회를 얻음으로써
학문성과 공공성이 다시 회복되리라 여겨집니다.
고제희 위원은 신행정수도 건설이라는 역사적 소명의
짐을 짊어지고 국운 번영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대동풍수론은 세상을 널리 이롭게
21세기 인류에 공헌하는 신지식·신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