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소식
우리투자증권 6개지점 풍수지리 초청 강연!!!
2009.01.23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우리투자증권의 6개 지점에서
증권사 VIP 고객 여러분을 모시고
아래 일정과 같이 각 지점마다 5회에 걸쳐

[돈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백발백중 풍수 재테크]라는
강연 주제로 고제희 학회장님의
풍수지리 초청 강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정은
2월 2일(월) 오후 5시 40분부터 6시 40분까지
2월 5일(목) 오후 5시 40분부터 6시 40분까지
2월 6일(금) 오후 5시 40분부터 6시 40분까지
2월 9일(월) 오후 5시 40분부터 6시 40분까지
2월 10일(화) 오후 5시 40분부터 6시 40분까지
2월 19일(목)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의정부 지점입니다.

알찬 강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2월 2일 개최된 우리투자증권 풍수지리 강연 모습입니다.]

  -------2009년 2월  2일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관련 기사-----


              [우리투자證, 2일 재테크풍수지리 결합 투자설명회]  


    우리투자증권 강북지역본부는 2일부터 10일까지 5회에 걸쳐 재테크와 풍수지리를 결합한 `릴레이 합동투자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합동투자설명회는 `2009년 주식시황 전망` 및 `백발백중 풍수 재테크`를 주제로 진행되며, 투자정보센터 이윤학 연구위원이 `2009년 증시전망과 유망종목`을 주제로 차트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 및 거시경제적인 측면에서 본 증시전망에 대해, 대동풍수지리학회 고제희 학회장이 `백발백중 풍수 재테크`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우리투자증권은 대동풍수지리학회 고제희 학회장이 일반적인 풍수지리와 연관된 재미있는 사연소개 및 재테크에 유용한 풍수상식으로 구성된 ‘백발백중 풍수 재테크’강의를 통해, 투자자가 살고 있는 집이 재테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강북지역본부 박원희 본부장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촉발된 금융환경에 대한 향후 전망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투자자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풍수지리에 대한 상식전달을 통해 즐거운 투자활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익호 기자]



       ---2009년 2월 2일 <조선일보>에 실린 관련 기사----

    [뉴스 블로그] 풍수지리 재테크 특강까지… 증권사의 눈물겨운 고객 유치



      불황을 이겨내려는증권가의 노력이눈물겹습니다. 고객을한 명이라도 더 끌어 모으려는 일부 증권사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보면 "참 기발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11년 전 환란 때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한편으로 씁쓰레하기도 합니다.

     우리투자증권 강북지역본부는 2일부터 10일까지 5차례에 걸쳐 재테크와 풍수지리를 결합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풍수에 대한 기본 상식뿐 아니라 '주택부지로 어떤 땅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나의 재물운(運)과 맞는 곳인지' 등에 대해 풍수 전문가가 1시간가량 설명해준다고 합니다.

    우리투자증권은 "딱딱한 금융정보만으론 투자자들의 흥미를 끌기 어려울 것 같아 풍수지리 지식을 끼워 넣어봤다"며 "제목도 '백발백중 풍수 재테크'로 정했는데 고객 반응이 좋다"고 하더군요. 현대증권은 '여고 동창회'를 주선해주고 있습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10월 서울 서초동에 문을 연 럭셔리 여성특화 점포를 동창회 장소로 무료 대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라운지 공간을 카페처럼 꾸며놓고 동창회에 참가한 고객들에게 무료로 재테크는 물론 메이크업·와인·수지침 강좌도 진행합니다.  요즘엔 경기침체 탓인지 신년회 장소로 쓰고 싶다는 문의가 많다고 합니다. 동양종금증권은 지난달 14일 서울 강변역의 한 영화관에서 투자자들을 초청해 영화 무료 감상회를 가졌습니다. 삼성증권도 지난해 10월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피를 주제로 패션쇼를 열었죠. 우수고객 100여명을 초청해 자산관리 강연을 겸해 열린 행사였는데, 삼성증권은 이처럼 지난해 음악회·뮤지컬·미술전시회 등 16차례의 문화마케팅을 펼쳐 4300여명의 고객을 초청했다고 합니다.
  
    서울 여의도 증권가는 경기의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은 곳입니다. 활황기엔 축제 분위기이고, 침체기엔 시베리아처럼 추워집니다. 증권맨들이 하루속히 따뜻한 봄을 맞기를 고대해봅니다. 그래야 우리 경제도 다시 힘차게 꿈틀거릴 테니까요.<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