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2010.01.23>
생생인터뷰 "풍수컨설팅시대…사옥·공장터·사무실 인테리어도 봐줍니다"

"학회장님은 일본 출장 중이십니다. "

인터뷰를 하자고 전화했을 때 고제희 풍수지리사(50)는 마침 일주일 일정으로 해외 출장 중이었다. 풍수..

<매일경제신문, 2010.02.12>
풍수지리로 풀어보는 서울의 명당 아파트 (허의도 기자)

서울 최고 명당은 북악산 자락의 성북동ㆍ명륜동
대치동 은마 = IT사업 하기 좋은 입지, 압구정 현대 = 학자와 궁합 잘맞는 동네
<건설경제신문, 2009.12.30>
국가공인컨설턴트’ 고제희 대동풍수지리학회장

“세종시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곳”
풍수(風水)는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바람’과 ‘물’이라는 뜻으로, 땅과 공간의 해석과 활용에 대한..

<이코노믹리뷰, 2009.12.16>
"부의 기운 얻으려면 흙과 친해지세요."

《부자생태학》펴낸 풍수컨설턴트 고제희

열심히 공부하고 재테크에 집중해도 부는 생각처럼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부를 얻기 위한 노력 말..

<위클리경향, 2009.05.26>
풍수로 본 대기업의 터와 건물 (김태열 기자)

서초동 삼성타운 "재물이 많은 명당"  LG전자 서초 R&D 캠퍼스 "속 깊은 집"

풍수(風水)는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바람과..

<조선일보, 2008.04.28>
부자들, 재테크할 때 ‘풍수’는 필수 (이경은 기자)

"좋은 집터를 알아보는 방법이 있나요?"
"집 아래로 수맥(水脈)이 흐른다는데, 이사 가야 할까요?"
지난 24일 서울의 고급 한정식집 '삼청각'에서는 이색적인 행사가..

<매일경제신문, 2007.06 ~ 2008. 01>
“고제희의 新풍수택리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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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희의 新풍수택리지> 제1회
<동아일보, 2004.12. 01>
서울시청 도시계획국 주최 - 고제희 학회장 ‘風水’ 주제 생태도시 포럼 (장강명 기자)

[수도권]‘風水’ 주제 생태도시 포럼 열려 [동아일보 2004-12-01 18:41]

“서울은 도시의..

<매일경제신문, 2005.11 ~ 2006. 05>
“고제희의 부동산과 풍수”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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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풍수 1] 고층아파트 地氣 부..

<매일경제신문, 2004.7~8>
"매경춘추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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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03.10~12>
"한국의 부촌을 찾아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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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경제신문, 2002.10.4~2003.2.21>
"기업과 풍수"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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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풍월 2004. 7월호>
풍수학자들은 연기· 공주를 어떻게 보는가

신행정수도 입지 후보지로 충남 연기·공주 지역이 선정됐다. 정부 구상대로 일이 진행되면 2007년부터 행정수도 건설이 시작된다. 연기·공주는 어떤 지역인가. 대한민국의 새 수도로 적합한..

<경제풍월 2004. 7월호>
풍수란 논리와 과학 (허의도 기자)

풍수란 논리과 과학
고제희 이사장, 양택풍수 재정립
100% 맹신 말고 미신이라 배척 말고


일류회사 샐러리맨이 3년 동안 매주 선현들의 ..

<시사저널 2004. 7.11>
신행정수도 풍수 무시 (소종섭 기자)

신행정수도에 ‘풍수’는 없다
4개 후보지 모두 ‘기본’인 배산임수도 갖추지 못해
좌청룡 우백호 형세인 천안 일대가 ‘그나마 나은 편’

어느 곳이 행정수도 최종..

<매일경제신문 2004. 6.25>
풍수지리로 본 행정수도 후보지 (김규식 기자)

6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1393년 계룡산 일대. 이곳에서는 도읍지 건설 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궁궐이 들어갈 자리며 도성을 쌓을 준비작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1년 전 조선..

<매일경제신문 2004. 3.5>
풍수지리로만 행정수도 고른다면... (김태근 기자)

“충북 청원에 봐둔 곳 있지요.”

행정수도는 꼭 옮겨야 하나.

천문학적 이전 비용을 비롯한 여러 가지 부작용..

<굿데이 2003. 11.4>
풍수전문가 고제희 위원 "행정·신흥·신대리가 명당" (이계영 기자)

[속보, 사회] 2003년 11월 03일 (월) 11:42

새 행정수도로 어디가 가장 적합할까.

참여정부의 최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새 행정수..

<주간한국 2003. 8.28>
풍수는 감이 아니라 과학입니다. (장학만 기자)

풍수지리 연구가 고제희
풍수는 감이 아니라 과학입니다"
신행정수도 입지선정 관련, 풍수지리분야 자문 전담


‘100여년간 끊..

<한국일보 2003. 8.28>
新행정수도 명당에 들어서야죠 (한국일보 장학만 기자)

100여년간 끊겼던 국가 풍수(風水)를 현대판 상지관(上地官)이 잇는다.

참여정부의 국정 과제인 신행정수도 건설사업에 정통 풍수지..

<EBS 사외보 2002. 3.17>
조상의 지혜 전하는 바람(風)과 물(水)의 전도사 (글 이주영 구성작가)

몸도 마음도 청명한 가을하늘을 따라 높아지기만 하는 어느 일요일 한낮. 충남 예산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채 여독이 풀리지 않았을 텐데, 그는 지도를 펼치고 무언..

<중앙일보 1999년 10월 21일>
문화재속의 기막힌 사연들 (허의도 기자)

문화재는 입을 꼭 다물고 있는 기생이다. 뭇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긴 하지만 어떤 사연으로 이 자리에 와 있으며 몇 살인지, 그리고 본명은 뭔지 언제나 묵묵부답이다. 하지만 고미술품연..

<financial news, 2000년 9월 22일자 인터뷰 기사>
'내 인생은 이게 아닌데...'라고 느낄 때 우리는 변화를 꿈꾼다.(노정용 기자)

자기가 해오던 일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인생(人生) 대반전(大反轉). 얼마나 힘들고 장한일인가. '파이낸셜 뉴스'는 카멜레온처럼 변신..

<경향신문, 2000년 7월 10일자 인터뷰 기사>
"거목이 자라는 곳이 바로 명당이죠" (이진구 기자)

"명당의 결과를 알고 싶었죠. 과연 후손들에게 발복을 하는지를요. 하지만 수백년 된 명당의 후손들을 일일이 다 찾아 다닌다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찾은 것이 노거수..

<조선일보, 1997년 06월 27일자 인터뷰 기사>
샐러리맨이 발굴한 '무덤의 美學' (김태익 기자)

한 샐러리맨이 3년동안 거의 매주 방방곡곡 선현들의 묘를 찾아 다니고, 그 답사의 기록을 3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최근들어 전국에 흩어진 문화유산을 안내하는 책자 발..

<중앙일보, 1996년 10월 26일자 인터뷰 기사>
"先人과의 만남 통해 自我성찰"(박정호 기자)

지난 3년동안 전국에 흩어진 역사 인물들의 묘를 순례한 사람이 있다. 삼성문화재단 문화사업실 고제희(高濟熙·38·사진) 과장. 직장일에 쫓기면서도 주말·휴일을 이용해 1백 40여기를 답..

<조선일보, 1996년 2월 23일자 인터뷰 기사>
목숨처럼 문화재 지킨 先覺들 이야기(禹泰榮 기자)

작가에겐 써내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는 절박함이 배어 있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월급쟁이가 어느날 장편소설을 썼다면 그의 인생 어딘가에도 남들과 다른 절박감이 잠복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