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풍수 목록으로

2012년 컬처북스 펴냄, 고제희 지음

2010년 5월부터 한국경제신문에 주 1회 연재되기 시작한 풍수칼럼을 모은 책이다. 풍수는 인간이게 이로운 氣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그림 한 점을 걸 때에도 그 뜻을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림에도 기가 있어서 그 기운을 받아 뜻을 이루고자 했다. 풍수는 우리의 몸 속에 녹아 있는 전통 문화자산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CEO들에게 들려주는, 사업의 성공을 부르는 비즈니스 풍수 이야기이다.  기업의 최고 경영자인 CEO가 풍수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성공의 가능성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CEO 집무실의 출입문과 책상, 창문의 위치에서부터 어떤 그림을 걸어야 재운이 따르는지, 사무실을 임대하거나 사옥응ㄹ 건립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등 비즈니스 풍수 전반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1)출판사 서평

풍수는 더 이상 명당 찾기가 아니다. 풍수는 이제 삶의 기술이다.
풍수를 알면 사업 성공을 앞당길 수 있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다.
CEO 책상의 위치에 따라 회사의 운이 달라질 수 있고,
안방에 딸린 화장실 문만 닫고 자도 건강해질 수 있다. 이처럼 풍수는 쉽다.
이 책은 사무실과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풍수 지침서이다.

친구가 창업을 했다. 개업식에 그림 한 점을 가지고 가고 싶은데, 어느 그림이 좋을까?
1)매화꽃에 참새가 노니는 그림 2)감이 주렁주렁 매달린 감나무를 가득 그린 그림 3)영험한 호랑이를 그린 그림 4)말 여러 마리가 힘차게 달리는 그림
답은 2)번, 감나무를 그린 그림이다. 감 '시枾'는 중국식으로 일 '사事'와 발음이 같다. 따라서 '일=감'으로 여겨서, 일이 많다는 뜻이 된다.(본문 28페이지)
반면에 1)번 매화꽃에 참새가 노니는 그림은 부부 침실에 어울리고, 3)번 호랑이를 그린 그림은, 산신령인 호랑이를 모시게 되는 격이고, 4)번 여러 말이 달리는 그림은 재물이 도망갈 수도 있다.
이런 생각에 따라, 게와 오리를 그린 그림은 장원급제를 기원하는 것이다. 요즘 식으로는 대입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이고(119페이지), 장수를 바라면 구불구불한 향나무를 목숨 '수壽' 처럼 그리고, 아이들을 많이 낳으려면 포도와 박을 덩굴에 매달린 채로 그렸다(본문 112페이지).
풍수는 인간에게 이로운 기氣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그림 한 점을 걸 때에도 그 뜻을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림에도 기氣가 있어서, 그 기운을 받아 뜻을 이루고자 했다. 풍수는 우리의 몸 속에 녹아 있는 전통 문화 자산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풍수의 의미를 다시 따져 묻고, 현대의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경제신문 인기 칼럼 ‘돈 버는 풍수’, 네이버 주요 검색 키워드로 등록!
2010년경제신문에 5월부터 한국 주 1회 연재되기 시작한 풍수 칼럼. 중견기업 CEO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폭발적 관심과 성원 속에 100회를 돌파했다. 주요 언론이 풍수 칼럼을 2년 넘게 장기 연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네이버에 주요 검색 키워드로 ‘돈 버는 풍수’가 등록되는 등 온라인 독자들의 반응도 뜨거웠기 때문이다. 이 책은 CEO들에게 들려 주는, 사업의 성공을 부르는 비즈니스 풍수 이야기이다. 기업의 최고 경영자인 CEO가 풍수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성공의 가능성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CEO 집무실의 출입문과 책상, 창문의 위치에서부터 어떤 그림을 걸어야 재운이 따르는지, 사무실을 임대하거나 사옥을 건립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등 비즈니스 풍수 전반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풍수학계의 핫 토픽! 연간 100회 이상 강연을 하는 스타 강사!
저자는 풍수학계의 스타 강사로 쉽고, 재미있고 열정적인 강연으로 인기가 높다. 기업체, 관공서, 문화센터 등에서 연간 100회 이상 초청 강연을 가지며, 풍수를 실생활에 접목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강연장 청중들의 주요 관심사는 가정의 행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이 책은 온 가족이 생활하는 공간을 쾌적하고 안락하며, 생기가 넘치는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풍수 인테리어 이야기이다. 현관, 거실, 침실, 주방, 화장실 등을 어떻게 꾸미고, 모자라는 점은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풍수는 소중한 문화 자산, 웰빙 코드로 주목을 받으며 서구로 확산!
풍수는 우리의 삶을 바람과 물의 흐름, 땅의 힘과 연관지어 살펴보는 소중한 전통 문화 유산 중의 하나이다. 현대에 들어 풍수는 토지·빌딩·점포·사무실·아파트 등 부동산을 사고 팔 때는 물론이고, 건축 설계·실내 인테리어·조경·도시 설계에 이르기까지 각 부분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또한 풍수는 웰빙 코드로 주목을 받으며 서구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데,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집무실 인테리어를 할 때 풍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 국내의 유수 기업들도 사옥·연구소·공장·연수원 등의 부지를 매입하거나 건물을 지을 때 풍수 컨설팅을 받으며, 한국에 진출하는 외국계 기업들까지도 풍수를 참고하는 추세다.



2)목차

1장 성공을 부르는 비즈니스 풍수
●CEO 집무실 출입문은 안쪽으로 밀어서 열게 해야-015
●CEO 회의실 창문은 남향·동향으로, 실내엔 물 그림과 자연 식물을 배치해야
-018
●CEO 책상 위치가 사운까지 좌우, 창보다 벽을 등지게 해야-021
●CEO 집무실에 덩굴 있는 나무나 비자연적인 분재는 두지 말아야-024
●감·물고기 그림에 사업번창 운, 호랑이·말 그림 걸면 재물 도망갈 수도-027
●집무실에 임직원과 찍은 사진 걸고, 어울리지 않는 소품들도 치워야-030
●출입문 정면에 금고 설치해선 안 돼, 네모 반듯하고 큰 것이 좋아-033
●여비서는 ‘CEO 성공의 조력자’, 여비서 책상은 서쪽에 두어라-036
●CEO 집무실, 고가도로 아래쪽에 있으면 재복 없어, 위쪽으로 옮겨야-039
●CEO 집무실 높으면 좋다? 옆 건물이 가슴과 눈썹 사이여야 명당-042
●대문 앞 큰 나무는 좋은 기 막아, 마당엔 작은 나무가 좋아-045
●IT기업 사무실은 큰 길에서 벗어나 번잡하지 않은 동향이 좋아-048
●제조업 본사는 교차로 코너쪽 서향이 좋아-051
●전문직 사무실은 뾰족한 건물, 치솟은 산 주변이 좋아-054
●뾰족한 봉우리가 집무실 엿보면 위협 느껴, 비보책으로 살기 퇴치해야-057
●삼각형 대지는 가위 두 날 위에 세워진 형세, 재운 없어 반드시 피해야-060
●막다른 집과 과녁빼기 건물은 피하라. 대문과 집의 중심을 조정해야-063
●비탈길 따라 재물 흘러나가, 경사진 곳에 지어진 건물엔 입주 피해야-066
●‘속 깊은 건물’에 복이 있다. 도로에 접한 앞면보다 안쪽 공간 깊어야-069
●지하층 깊게 파면 수맥파로 지기 약해져, 생토 두텁게 깔아 지맥 치유해야-072
●‘잘생긴 건물’에 입주해야 건강·번영·행운 가져와-075
●지맥은 땅의 핏줄, 난개발로 단절된 지맥은 비보책으로 치유해야-078
●지붕은 천기가 모여드는 통로, 주변 산세와 조화를 이뤄야-081
●인재 키우는 기업 연수원, 옥녀가 베틀에 앉아 비단을 짜는 자리가 최고-084
●개명으로 운을 키우려는 지명 비보도 활용해야-087
●지명과 사업이 찰떡궁합이면 명당-090
●1층이 텅 빈 건물은 허기가 들어, 공간을 재구성해 기를 안정시켜야-093

2장 행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복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기본 설계부터 세심하게 고려해야-099
●현관문의 위치와 모양따라 재물운 달라, 가급적 낮은 곳에 작게 만들어야-102
●전망 좋은 집, 커튼이나 화초를 활용해 기가 새어나가지 않게 해야-105
●침실은 현관에서 멀리, 마주보지 않게 해야-108
●그림에도 기가 있다! 부귀를 누리려면 모란꽃 그림을 걸어라-111
●좋은 기운을 받아 건강하고 운이 트이는 잠자리를 찾아라-114
●아이들 성공을 위한 풍수 인테리어 세 가지-117
●북향이라고 문제 삼지 마라. 일조량이 아닌 바람이 문제다-120
●공부 잘 되는 책상, 기가 장하고 체질에 맞는 위치를 찾아라-123
●현관은 집의 얼굴, 밝고 깨끗해야 복이 온다-126
●거실은 가정의 화목을 위한 생활공간, 양기가 상승해야-129
●부엌이 길해야 가족이 건강하다. 현관과 침실에서 먼 동향이 좋아-132
●화장실, 거실이나 부엌을 통하지 않는 은밀한 공간에, 북쪽은 피해야-135
●불운 부르는 정원의 큰 나무, 특성을 파악해 작은 나무를 심어야-138
●노거수가 뿌리 내린 터, 양기가 충만한 명당!-141
●전원주택 마당의 연못, 너무 깊이 파면 가족 건강 해쳐-144
●주변 흉물들이 내뿜는 살기, 비보책으로 제압해야-147
●부동산 가치와 ‘풍수 가치’는 다르다. 복을 부르는 지덕을 우선해야-150
●1% 부자들이 ‘단독주택’에 사는 이유, 지기가 충만해 건강에 좋아-153
●찬 기운은 건강을 해치는 흉살, 밤에는 욕실문 꼭 닫아야-156
●들쑥날쑥 천장은 살기를 발산, 천장 높이는 같게 해야-159
●좋은 아파트, 하루 3시간 이상 햇빛이 깊숙이 들어야-162
●집이 너무 크면 가난 불러와, 빈 방은 열어 두어 사람의 온기로 채워야-165
●담이 너무 높으면 기의 소통을 막아, 집 크기와도 조화를 이뤄야-168
●회전형 계단은 기가 꼬여, 노인방은 되도록 1층이 좋아-171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집, 양기 너무 강해 생기 해친다-174
●?집 앞의 건물이 눈썹보다 높으면 압혈, 베란다에 관엽식물 키워 ‘안산’으로 비보해야-177
●돌덩이가 빽빽한 정원, 흙의 생기를 억눌러, 흙을 깔고, 잔디를 심어야-180

3장 새로운 웰빙 코드, 풍수
●로또 명당은 손님 아닌 주인의 복-185
●산골짜기 펜션은 선상지 피하고, 산비탈 전원주택은 절개지 피해야-188
●하나의 명당은 한 가지 복만 준다. 분수에 맞는 터를 찾아라-191
●명당, 산짐승들이 먼저 안다. 알을 낳거나 새끼를 낳은 장소를 살펴보자-194
●21세기 풍수, ‘땅 명당’이 아닌 보통의 땅에 길한 향을 잡는 ‘향 명당’이 대안이다-197
●한양이 도읍지가 된 것은 왕십리 덕분이다-201
●‘풍토’가 좋아야 생기가 모이고 오래 산다-204
●땅은 어머니, 어머니를 공경하듯 땅을 존중해야, 지덕을 입어 복을 누린다-207
●생가의 지기가 운명을 좌우한다! 지기가 강한 곳에서 지덕을 누려라-210
●남강 솥바위 전설을 입증한 삼성 이병철, LG 구인회, 효성 조홍제-213
●자연 산천은 사람의 몸이다. 암반은 뼈, 흙은 살, 지하수는 피-216
●‘창원 터널’ 새의 날개에 구멍 내더니, 비보책으로 봉소대 세워-219
●집터, 보이지 않는 흉살까지 따져야, 건강한 터가 행운의 원동력-222
●못 생긴 땅은 사람을 해친다. 사방이 똑바른 땅이 길하다-225
●큰 수맥은 반드시 피하라. 개미와 고양이는 수맥을 좋아한다-228
●경매 나온 부동산은 풍수적으로 따져라. 지기가 쇠약하고 지덕도 없다-232
●달동네 재개발 아파트 바람 잘 날 없으니 전망보다 건강부터 챙겨라-235
●높이 솟은 집엔 재물이 안 들어, 주변과의 조화가 ‘가상’의 기본-238
●후손을 조상묘 위쪽에 모시는 ‘역장’, 유학과 예학에 따라 택했다-241
●봉분이 흉하게 되는 것은 수맥 탓이다-244
●빨간 리본을 목에 두른 사자 석상으로 양기를 비보한 호텔-247
●땅을 성형하면 기가 좋아질까? 매립지 공동주택 큰 걱정 마라-250
●마을 숲은 풍수적 결함을 치유하기 위한 ‘비보’-252
●절벽 위의 집, 살기 있고 재물 달아나-255
●우물을 메울 때는 신중해야, 그 위에는 집 짓지 말아야-258
●집 지을 때 잡돌 섞인 흙 나오면, 석 자 더 파내 고운 흙으로 성토를-260
●지기가 왕성할 때 땅 사야 부귀·번영 누린다-263
●태백 ‘산맥’은 틀렸다-266
●길한 터 찾으려면 어진 풍수사를 만나야, 풍수 품질보증서인 ‘결록’을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