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부자들의 부동산 고르는 법 목록으로

2010년 지훈출판사 펴냄, 고제희 지음

국내 부유층을 상대하는 전문 풍수사가 공개하는 '풍수를 통해 부동산 고르는 노하우'다. 저자는 국내은행에서 부유층이 주요고객인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의 풍수컨설팅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기업들의 아파트, 건물, 공장, 점포, 공공부지 개발 등 전반에 걸쳐 건물과 부지를 풍수적으로 평가해 경영자들이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왔다.



1)출판사 서평

돈 되는 부동산 풍수로 한눈에 알아보는 법!
복 있는 땅과 집, 사업이 성공하는 건물과 사무실을 정확히 가려낸다.
국내 초부유층을 상대하는 최고 풍수사의 부동산 고르는 노하우

풍수는 적극적인 운명 개척학으로 부자가 되는 최고의 비책(秘策)

부자가 되어 세상을 편히 살고 또 남보란 듯이 떵떵거리며 살고 싶은 마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그것도 목구멍에 풀칠할 정도의 재물이 아니라 가뭄에도 철철 넘쳐나는 샘물처럼 몇 대를 걸쳐 놀고먹어도 끄떡없을 만큼 큰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런데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어림도 없는 소리다. 부자가 되려면 스스로 재운(財運)을 키우지 않으면 안 된다. 재운은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거나 피땀 흘려 벌어서 재테크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제 발로 저절로 굴러 들어오도록 환경을 만드는 일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부동산 투자를 선택했다면 풍수지리를 꼭 알아야 한다. 풍수지리는 부자를 실현하는 동양의 경험 철학이다. 적극적인 운명 개척학으로 자연의 신령한 생기를 얻어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개운(開運)의 열쇠로 받아들여진다. 먼저 내 가난을 구제하고, 가족의 가난을 구제하고, 나아가 이웃의 가난, 나라의 가난, 세상의 가난을 구제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있다. 그 결과 풍수지리는 2000년의 세월을 두고 부자들이 더 큰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해왔으며, 일반인도 풍수지리를 이용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해주었다.
풍수지리에서는 명당에 묘를 두거나 주택을 지으면 부귀와 행복을 얻는다고 본다.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명당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명한 터, 즉 명당(名堂)이 아니라 밝은 기가 모여 있어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터인 명당(明堂)을 말한다. 명당은 천기와 지정이 교감해 맺어놓은 자연의 열매로 한 덩어리의 흙에 불과하지만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로 부친 천장지비(天藏地秘)한 곳이다. 계절에 따른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온도도 일정하게 유지되어 언제든지 생명이 태어나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오묘하고 신비한 기의 조화에 힘입어 그곳에 묘를 쓰면 후손이 부귀를 누리고, 집을 짓고 살면 신령한 기가 집 안 가득 차 사람이 건강해지고 행운을 얻는다.

국내 최고 풍수사가 말하는 나와 내 자손을 풍요롭게 하는 부동산

이 책의 저자는 하나은행과 기업은행에서 초부유층을 상대하는 프라이빗뱅킹인 웰스매니지먼트(WM)와 윈클래스탑서비스의 풍수컨설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국내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약하는 풍수사다. 국내 유수기업들의 아파트, 건물, 공장, 점포, 공공부지 개발 등 양택 전반에 걸쳐 건물과 부지를 풍수적으로 평가해 경영자들이 의사결정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렇게 다방면으로 풍수 경험을 쌓으면서 어떤 부동산이 복을 주고 어떤 부동산이 화를 주는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저자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이 책은 1장에서 부동산이 무생물, 자원이 아니라 사람이 기대어 사는 인생의 동반자로 사람의 운명에까지 깊이 영향을 미침을 밝혔다. 2장에서는 사람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땅과 화가 미치는 땅, 사업의 흥망을 좌우하는 빌딩과 사무실의 풍수지리를 살펴보았다. 3장에서는 부동산의 본질적 가치를 키우는 풍수비책을 소개하고 사례를 제시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을 통해 풍수지리가 미신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고 역사적 진리를 담은 삶의 지혜로써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한층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2)책속으로

명당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명한 터, 즉 명당(名堂)이 아니라 밝은 기가 모여 있어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터인 명당(明堂)을 말한다. 명당은 천기와 지정이 교감해 맺어놓은 자연의 열매로 한 덩어리의 흙에 불과하지만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로 부친 천장지비(天藏地秘)한 곳이다. 계절에 따른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온도도 일정하게 유지되어 언제든지 생명이 태어나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오묘하고 신비한 기의 조화에 힘입어 그곳에 묘를 쓰면 후손이 부귀를 누리고, 집을 짓고 살면 신령한 기가 집 안 가득 차 사람이 건강해지고 행운을 얻는다.
-‘1장 부와 성공을 약속하는 부동산’ 중에서

서울 강남에 있는 우면산을 보자. 우면산의 북쪽에는 한강이 흐르고 남쪽에는 양재천이 흐르는데, 두 물 중 한강의 수세가 더 강하다. 그러므로 우면산은 북쪽의 경사면이 얼굴이고 남쪽 우면동은 등 쪽이다.
우면산의 지기가 장하게 흘러드는 방배동과 서초동이 우리나라 최고 부자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곳이 우면산의 얼굴에 해당돼 지기가 큰 터에 마을이 자리한 덕분이다.
자연이 그대로 살아 있는 도시 외곽이나 시골에서 사람에게 더 이로운 토지를 고르려면 우선 뒤쪽에 산이 있어야 하며, 지기가 장하게 흘러드는 산의 얼굴 쪽을 택해야 한다. 산의 등 쪽에 기댄 토지에서 복이 쏟아지길 바라는 것은 산에 올라 물고기를 잡으려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이다.
-‘2장 복 있는 땅과 피해야 할 땅’ 중에서

현대 주택의 배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가운데는 도로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대개 도로를 통해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주택의 전방위를 정한다. 그렇지만 도로에서 접근이 용이한 방향은 자칫 지세 흐르멩 역행하는 방위가 되어 풍병(風病)이 생길 수 있고 일조량까지 취약할 수 있다.
-‘2장 복 있는 땅과 피해야 할 땅’ 중에서



3)목차

1장. 부와 성공을 약속하는 부동산
땅은 장소에 따라 기가 다르다
지기는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
흙을 보면 명당을 알 수 있다
명당에 묘를 쓸까, 집을 지을까
풍수는 부자가 되는 최고의 비책

2장. 복 있는 땅과 피해야 할 땅
산의 얼굴 쪽 땅에 복이 있다
물이 둥글게 흐르면 부자 명당
눈이 빨리 녹는 곳이 명당 중 명당
북향집도 문제 삼지 마라
허드레 공간이 많은 집이 귀하다
절벽 아래 땅은 돈도 절벽이다
땅을 성형하면 기가 좋아질까
못생긴 땅은 사람을 해친다
큰 수맥이 있는 집은 대단히 위험하다
가족과 주택 규모가 서로 기가 맞아야 한다
사람이 피해야 할 땅이 더 있다

3장. 사업의 흥망을 좌우하는 건물과 사무실
속 깊은 건물에 복이 있다
세상이 변해도 배산임수는 꼭 지켜라
IT산업을 성공시키는 변화무쌍한 땅
삼성은 명당에서 돈, 인재, 휴식을 얻었다
경사진 곳의 건물에서는 돈이 샌다
건물 앞에 큰 나무가 서 있으면 흉하다
외부환경에 살기기 있으면 피하라
건물이 흉상이면 성형수술을 하라
지붕 모양이 사업의 운을 좌우한다
동 간격이 좁은 아파트라면 즉시 이사하라
전망이 너무 좋은 집은 피한다
고층 아파트는 기가 약하다
피해야 할 건물, 사무실이 더 있다

4장. 복을 키우는 풍수 비책과 사례
창원 A사 내에 조영된 봉황의 둥지
L사 파주공장에 새워진 위지령비
웨스틴조선호텔 정문에 설치된 사자석상
복 받는 주택의 풍수적 설계 사례
회사의 안정을 키우는 풍수 비책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