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문화재를 벙어리기생이라 했는가 목록으로

1999년 다른세상 간행, 고제희 지음

국보급 문화재에 얽힌 수장가들의 애환과 현대인이 문화재를 감상하고, 감정할 수 있는 안내서.
-중앙일보: 문화재는 입을 꼭 다물고 있는 기생이다.
뭇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지만 어떤 사연으로 이 자리에 와 있는지 묵묵부답이다. 하지만 이 책을 집어들고 나면 사정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