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풍수컨설팅
대우 건설 [시흥-은행 4차 아파트] 풍수컨설팅
2002.03.23
1) 銀杏洞의 지명유래 - 健康한 長壽를 約束한 땅이다.
        은행나무는 천 년을 사는 나무로 수령 800∼1,300년 된 20여 그루가 현재 천연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銀杏洞은 거목의 은행나무가 있어서 불려진 지명이며, 은행나무가 사는 마을은 한결같이 장수 마을이다. 또 은행나무는 암수가 별개이고 짝이 가까이 있어야 은행이 열린다. 따라서 금실좋은 부부를 상징하고, 열매가 많이 달리니 자손번창을 뜻한다.

2) 백두대간의 정기가 응집한 땅으로 地氣가 대단히 왕성한 터이다.
      한반도의 중심 뼈대인 백두대간은 속리산에서 한남금북정맥을 낳고 , 안성의 칠현산에서 한남정맥을 출맥시켰다. 한남정맥은 경기 남부의 지형을 이루고 용인을 거쳐 수원의 광교산으로 솟아났다. 그리고 안  양의 수리산을 넘어 김포평야의 낮은 등성이와 들판을 누비는데, 소래산→성주산→계양산→가현산을 꿰찬 후 강화도를 바라보며 문수산성에서 끝난다. 즉, 은행동은 백두산에서 수 천리를 뻗어온 용맥이 서해를 만나 정기를 응집한 땅으로 地氣가 대단히 왕성한 터이다.

3) 蘇萊山에 정기를 받아 훌륭한 인물이 배출될 땅이다.
          시흥은 고려의 명장인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 자란 고장이고, 조선의 화가인 강희맹과 「양화소록」를 저술한 강희안의 묘가 있는 유서깊은 고장이다.

   ※ 20페이지 분량의 풍수컨설팅 보고서 중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