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풍수컨설팅
경남 진주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에 따른 풍수컨설팅
2006.06.13
                      [경남 진주]   주상복합아파트 풍수컨설팅


    

      ○위치:경남 진주시 강남동 181-1
      ○규모:지하 3층 ~ 지상 35층 5개동



1.주상복합아파트 부지의 풍수적 평가


   --(생략)---


2)망진산의 지맥으로 편안한 땅이다
                
    진주시 강남동에 위치한 주상복합아파트는 망진산(望晋山, 172m)에서 북동진한 용맥 위에 자리했는데, 망진산은 예전에 관가의 높은 벼슬아치의 별장이 있엇다고 한다. 그리고 이 산의 정기를 공급받는 강남동은 부지 북쪽에서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 남강을 맞이하여 전진을 멈추고 지기를 응집하였다. 따라서 강남동의 넓은 평지는 망진산의 내룡이 몸을 땅속에 감추고 잠을 자는 지룡(地龍)이고, 이 터에 자리한 주상복합아파트는 순한 용 등에 올라 탄 형국이라 안정이 기대되는 편안한 땅이다.



3)사신사가 사방으로 에워싸니 장풍(藏風)이 우수하다
                
    주상복합아파트 부지를 둘러 싼 산들의 형세를 살펴보면, 수성체(水星體)의 망진산이 서쪽을 막아서며 주산이 되었고, 망진산에서 남강을 따라 북진한 용맥이 청룡이 되어 좌측의 바람을 막아준다. 또 망진산에서 만경남동쪽으로 동진한 용맥이 부지의 남쪽을 막아서는 백호가 되어 우측의 바람을 막으면서 두원중공업까지 뻗어갔다. 그리고 비봉산에서 남동진해 상대동쪽으로 뻗은 용맥이 부지의 앞쪽을 막아선 안산이 되었으니, 주상복합아파트 부지는 사방에서 사신사의 국세가 잘 짜여진 장풍이 양호한 터이다.


4)남강이 금성수로 환포하니 재물이 많은 터이다
                
    진양호에서 동진한 남강은 물길을 곧 북동진으로 바꿔 전진하고, 망진산에서 북동진으로 힘차게 뻗어간 지맥의 힘에 밀려 금성수로 물길이 환포하였다. 풍수는 물을 재물로 보는데, 근원을 알 수 없는 먼 곳에서 구불구불 다가와 꼬리를 곧 감춰야 길하고, 또 혈장 앞을 허리에 옥대를 찬 듯이 둥글게 감싸고 흐르면 재물이 많은 터라 여긴다. 남강이 북쪽에서 부지를 금성수로 감싸고 흐르니 주상복합아파트가 위치한 부지는 재물이 많은 복지(福地)이다.


5)신선한 바람을 얻는 길한 좌향(坐向)을 얻는다
                
    좌향이란 혈장(穴場) 주변을 흘러 다니는 바람 중 혈장에 위치한 생명체가  건강하게 성장해 큰 결실을 맺기에 알맞은 양의 바람을 얻을 수 있는 선택된 방위를 말한다. 따라서 건물을 지을 때면 지맥의 흐름에 순응토록 좌향을 놓아야  양기가 좋아 튼실한 결실을 이룬다. 왜냐하면 지맥을 따라 물이 흐르고, 물은 곧 바람 길이니 지맥은 다시 바람 길이 되어 사람의 생명과 운명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주상복합아파트 부지는 망진산에서 남강을 향해 북동진하던 용맥이 몸을 땅속으로 감춘 평지룡 위에 자리했는데 신경룡(申庚龍)이다. 이 때 신방(辛方, 서서북향)에서 득수한 물이 혈장을 감싸고 사방(巳方, 남동방)으로 빠지니 이런 형국은 수국(水局)의 정묘향(正墓向)인 술좌진향(戌坐辰向, 동동남방)을 놓아야 선선한 바람이 건물 내부로 잘 들어와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