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울산 중산동' <디아체> 아파트 건설 풍수 컨설팅
2006.06.12
1)백두대간의 정기(精氣)가 힘차게 응집한 터이다.
한반도의 중심 뼈대를 이룬 백두대간은 태백산에서 낙동정맥을 낳았고, 이 정맥은 낙동강 동쪽의 경상도 지형을 이룬 뒤 부산의 몰운대에서 긴 여정을 마친다. 울산의 백운산에서 정맥과 분기한 호미지맥은 치슬령을 거쳐 조항산으로 솟고, 재차 용맥이 분기해 남진하는 삼태지맥을 낳았는데, 이 지맥은 조항산에서 염포산까지 뻗어간다. 여기서 <중산동 디아채>가 들어설 중산동 약수 마을은 삼태봉에서 동대산으로 뻗어가던 지맥이 옛성터가 있는 봉에서 남서진하는 용맥을 낳았고, 이 용맥이 남진하는 동천을 만나 지기를 응집한 터이다. 따라서 <중산동 디아채> 의 지세는 태백산이 태조산이고, 백운산이 중조산이고, 조항산이 소조산이며, 삼태봉이 주산으로, 백두대간의 정기(精氣)가 힘차게 뻗어와 응집한 터이다.
2)배산임수의 지형에 장풍(藏風)이 좋아 대를 이어 장수할 터이다
<중산동 디아채>는 북서방으로 금성체의 주산을 베개 삼고, 앞쪽에는 남서방의 동천을 바라보는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지형에 자리 잡았다. 뒤가 높고 앞이 낮은 지세라서 일조량이 좋고, 배수와 통풍이 양호해 양명한 기운이 가득한 길지이다. 또 주산에서 우측으로 가지 쳐 뻗은 백호는 내외백호가 이중으로 부지를 감싸안고, 주산에서 부지의 좌측을 감싼 청룡 역시 낮은 구릉의 형세가 유정하다. 앞쪽에는 좁은 수구 너머로 유순한 산들이 여러 겹으로 살풍을 막아주니, 이곳은 사신사의 국세가 아름다워 장풍이 잘 된 터이고 따라서 대를 이어 장수를 누릴 길지이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