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풍수컨설팅
[경북 영천] 보성스타팰리스의 풍수마케팅 실시
2015.02.16
  1.백두대간의 정기(精氣)가 힘차게 뻗어와 응집한 터이다.
   영천시 망정동(望亭洞)은 본래 망호정(望湖亭)이란 정자가 있어 붙여진 지명이다. 백두산에서 출맥해 한반도의 중심 뼈대를 이룬 백두대간은 태백산에서 낙동정맥을 출맥했는데, 이 정맥은 울진, 포항, 경주, 울산 그리고 부산의 지형을 이룬다. 청송의 주왕산에서 남진한 정맥의 정기는 구암산에서 대구의 지형을 이룬 팔공지맥을 낳았고, 이 지맥은 보현산에서 자호천을 따라 남진한 지맥을 재차 분기했고, 이 지맥은 시루봉을 거쳐 영천까지 뻗어온 뒤 금호강을 만나 전진을 멈추었다. 따라서 영천시 망정동에 위치한 <보성스타팰리스>는 백두산의 정기가 힘차게 뻗어온 지맥이 대구의 젓줄인 금호강을 만나 지기의 훼손 없이 응집한 터이다.

2.배산임수의 지형에 장풍이 우수해 귀인이 크게 출세할 터이다.
  <보성스타팰리스>는 금성체(金星體)의 산에서 활달히 뻗어내린 지맥이 금호강을 만나 지기를 응집했는데, 예로부터 주산이 금성이면 재물이 넉넉하다고 한다. 또 주산이 북쪽을 막아선 가운데 부지 앞에 평탄한 들을 접했으니 <보성스타팰리스>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형이라 일조량이 좋고, 통풍과 배수가 잘 되어 집안에는 항상 양명한 기운이 가득 찬다. 그리고 주산에서 양측으로 가지 쳐 뻗은 청룡과 백호는 부지를 향해 좌우측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는데, 장풍의 역할이 우수하고, 무성한 숲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준다. 그리고 망정동은 땅이 기름지고 산들이 사방을 에워싼 완복지지(完福之地)라서 예로부터 귀인(貴人)들이 심신을 편히 쉬고 크게 출세할 낙토로 소문난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