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풍수컨설팅
[서울 용산] '래미안 용산'의 풍수마케팅 실시
2015.02.15
 래미안 용산’ 고급스런 설계 호평

강북의 타워팰리스로 불리는 ‘래미안 용산’에 호평이 쏟아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본보기집 개관 첫 주말 다녀간 방문객들은 ‘래미안 용산’의 고급스러운 설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강남구 도곡동의 김모씨(52세)는 “사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지은지 10년이 다 되어가 평면이나 설계 등에 불만이 있었는데 래미안 용산은 가격도 비슷한데다 설계가 고급스러워 맘에 든다”며 “인근으로 공원과 한강이 가까운 것도 마음에 들고 살고 있는 집보다 층수도 높은 점이 좋아 청약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제희 대동풍수지리 대표는 용산은 ‘완복지지(完福之地)’로 예로부터 귀인들이 심신을 편히 쉬고 크게 출세할 땅이라고 전했다. 특히 래미안 용산의 지형은 수맥 걱정도 없고 완벽에 가까운 배산임수형인데다 용산공원개발로 인한 풍수상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는 천혜의 입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래미안 용산’은 지하 9층~지상 40층 2개 동 공동주택 전용 135~243㎡ 총 195가구 규모로 이 중 165가구가 일반분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