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풍수컨설팅
[경기 용인]분당수지U타워의 입지와 건물에 관한 풍수마케팅
2015.02.13
1.백두대간의 정기(精氣)가 힘차게 뻗어와 응집한 터이다
   백두산에서 출맥해 한반도의 중심 뼈대를 이룬 백두대간은 속리산에서 한남금북정맥을 낳았고, 안성은 칠현산에서 한강 이남과 경기 남부의 지형을 이룬 한남정맥으로 분기했다. <분당·수지 U-Tower>가 위치한 수지구 동천동은 용인의 부아산에서 북진한 정맥이 광교산으로 솟고, 이 산에서 재차 동쪽으로 가지 쳐 뻗은 지맥이 탄천의 지류를 만나 전진을 멈추고 지기를 응집했다. 따라서  <분당·수지 U-Tower>에 지기를 공급하는 조종산의 내력은 백두산이 태조산, 칠현산이 중조산, 광교산이 소조산으로 백두대간의 정기가 힘차게 뻗어와 응집한 터이다.


2.배산임수의 지형에 사신사의 국세가 아름다운 완복지지이다
  동천동의 <분당·수지 U-Tower> 부지는 광교산에서 활달하게 뻗어 내린 지맥이 물을 만나 혈을 맺은 터인데, 예로부터 광교산처럼 둥근 형체의 육산(肉山, 흙이 많은 산)이 주산이 되면 재물이 많고 부귀를 누린다고 한다. 또 부처가 가르침을 내리는 산이란 뜻을 지닌 광교산(光敎山)은 주위의 산 중에서 규모가 으뜸이고, 의자의 등받이처럼 배산임수의 장점까지 편안하게 갖췄다. 그 결과 주산은 규모, 위치, 상징성에서 모두 뛰어나니, <분당·수지 U-Tower> 부지는 향후 어떤 변고도 없이 오래도록 번영을 누릴 복지(福地)이다. 또 주산에서 양측으로 가지 쳐 뻗은 청룡과 백호는 좌우의 바람을 튼튼히 막아주어 장풍이 양호하니, 이곳은 대대로 복록을 누릴 완복지지(完福之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