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풍수컨설팅
< 계룡 포스코 더 샆>의 풍수 컨설팅
2005.09.15
1.<대전일보> 기사 전문 <崔在根 기자>   [대전일보 2005-07-20 23:33]  


               “명당아파트서 부자되세요”  



      지역에 진출한 주택건설사들이 아파트 분양성공을 위해 ‘풍수지리’ 마케팅을 적극 도입,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에 앞서 풍수지리 전문가를 동원해 아파트 입지를 평가하고 결과가 좋을 경우 이를 적극 홍보해 소비자들의 관심은 물론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포스코건설은 20일 (사)대동풍수지리학회 고제희 이사장을 초청,   다음달 987가구를 분양할 예정인 충남 계룡시 두마면 두계리 76-2번지 일대에 대한 풍수지리 특성을 조사했다. 포스코건설측은 이날 조사에서 고 이사장이 해당부지에 대해 물이 빠져나가는 수구(水口)가 좁고 안이 넓은 형태로 복지(福地)형인데다 모든 부지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산천형세의 국세(局勢)를 띤 여유로운 터로 평가한데 고무된 표정이다.

     고 이사장은 앞으로 1-2차례 더 해당부지에 대한 풍수지리 특성을 조사한 뒤 보다 정확한 평가서를 다음주중 내놓을 예정이어서 포스코건설의 풍수지리 마케팅 전략은 다음주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수요자들 중 상당수가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다”며 모델하우스 개관일에는 고 이사장을 초청 해당 입지의 풍수지리적 특성 뿐 아니라 일반적인 풍수지리에 대한 특강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해당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0-18층 규모로 32평형 390세대, 38A평형 75세대, 38B평형 66세대, 45A평형 159세대, 45B평형 15세대, 50A평형 72세대, 50B평형 63세대, 57평형 81세대, 61평형 66세대 등 9개 타입으로 구성된 987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올초 대덕테크노밸리 ‘우림루미아트’분양에 나섰던 우림건설도 풍수지리 전문가로 하여금 부지 특성을 조사, 입지 설명에 적극 활용했으며 지난해 말 현진종합건설도 충남 서산 동문동 ‘현진에버빌’ 분양을 하면서 배산임수 지형에 인근 산의 정기까지 받을 수 있다는 풍수전문가의 평가결과를 광고지 등을 통해 적극 알리는 등 풍수지리 마케팅을 펼치는 건설사들이 잇따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부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풍수지리만큼 관심을 끄는 것이 없는 만큼 건설사들의 풍수지리 마케팅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며 “다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은 사항인 만큼 수요자로선 신중한 취사선택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2.[계룡 the #]에 대한 풍수 평가서 - 평가서 내역의 일부분임  

1)위치:충남 계룡시 두마면 두계리 76-2  

2)백두대간의 정기(精氣)가 산태극 ․ 수태극의 형세로 응집한 터이다  

    한반도의 중심 뼈대를 이룬 백두대간은 장수의 영취산에서 금남호남정맥을 낳았고, 이 정맥은 주화산에 이르러 호남정맥과 금남정맥으로 분기한다. 금남정맥은 운장산을 거쳐 대둔산으로 솟고, 북서진을 거듭한 후 천호봉을 지나 계룡산으로 재차 솟았는데, 여기서 천호봉에서 계룡산, 그리고 관암봉을 거쳐 위왕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는 마치 부채를 펼쳐놓은 듯한 반원꼴이다. 또한 계룡산에서 발원한 두계천이 북동진하는 벌곡천을 만나 갑천으로 합류하는 하천의 형세 역시 반원꼴로 이곳은 예로부터 산태극 ․ 수태극의 명당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여기서  <계룡 두계 포스코 the #>이 들어설 계룡시 두계리는 천호봉에서 북진한 정맥이 천마산으로 솟기 전, 두계천을 향해 북동진한 용맥 위에 자리했으니, <계룡 두계 포스코 the #> 의 지세는 주화산이 태조산이고, 대둔산이 중조산이고, 천호봉이 주산이며, 따라서 백두대간의 정기(精氣)가 산태극 ․ 수태극의 형세로 힘차게 응집한 터이다


3)배산임수의 지형에 장풍(藏風)이 좋아 대를 이어 장수할 터이다

    <계룡 두계 포스코 the #>은 남서방으로 목성체의 주산을 베개 삼고, 앞쪽에는 두개천과 넓은 보종들을 바라보는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지형에 자리 잡았다. 뒤가 높고 앞이 낮은 지세라서 일조량이 좋고, 배수와 통풍이 양호해 양명한 기운이 가득한 길지이다. 또 주산에서 양측으로 가지 쳐 뻗은 청룡과 백호는 부지를 향해 좌우측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3겹, 4겹으로 막아주며, 앞쪽에는 유순한 산들이 여러 개가 겹쳐 막아 살풍을 막아주니, 이곳은 사신사의 국세가 아름다워 장풍이 좋잘 된 터이고 따라서 대를 이어 장수를 누릴 길지이다.


4).상제봉조형의 명당으로 고관대작을 배출할 터이다

     자연은 어떤 형상이든 기(氣)가 응집해 지덕이 발동하지는 않는다. 부지를 에워싼 주변 산세가 사람이나 동물 같은 특정 물형에 비유될 수 있을 때만 복을 가져다준다. 만약 자연 형세가 헝클어졌거나 산만해 보여 어떤 물형에도 비유할 입장이 못 된다면 기가 없거나 쇠약한 터로 여긴다. 그럼으로 국세와 함께 부지를 이룬 터가 어떤 유형과 비슷한 모양을 취하는 가를 중요시 보는데, <계룡 두계 포스코 the #>가 들어설 터는 “옥황상제가 아침에 신하의 인사를 받는 상제봉조형(上帝奉朝形)”에 해당한다. 상제봉조형은 앞쪽의 산들이 마치 신하들이 예를 표하는 듯한 군신안(群臣案)의 형세로써, 옥황상제를 알현하는 여러 신하들은 긴장한 마음으로 정신을 집중하니, 그 힘에 의해 지기가 발동한다. 따라서 <계룡 두계 포스코 the #>은 국정을 관할하는 고관대작들이 많이 살고 또 배출할 것이다.


 5)<계룡 두계 포스코 the #>는 『택리지』에서 정한 복지(福地)에 해당한다

    조선 초기, 신도안을 도읍으로 정한 이 태조는 계룡시 두계리(豆溪里)를 신도안의 바깥쪽에 있다하여 ‘밭거리’라 불렀다. 그 후 지명이 변해 ‘팥거리’로 불리다가 지명을 한자로 바꾸면서 ‘두계리(豆溪里)’로 불려 현재에 이른다. 또 <계룡 두계 포스코 the #>의 동쪽에는 위왕산(衛王山)은 우람하고 경외스럽게 솟아있는데, 이 산은 신도안의 수구막이로써 임금을 호위하는 장수에 해당한다. 따라서 신도안 부근의 모든 산들이 신도안을 향해 몸을 굽힌 형세지만 오직 이 산만은 등을 돌려 말을 탄 자세로 서 있어 ‘임금을 호위한다(위왕)’라는 이름+을 얻었다. 또 『택리지』는 수구(水口)가 널따랗고 엉성하면 부를 후대에 물려줄 수 없고, 굳게 닫힌 수구 안에 들판이 넓게 펼쳐진 곳이 길지라고 말했다. 그 결과 위왕산이 지키는 좁은 수구 안쪽으로 넓게 자리한 <계룡 두계 포스코 the #> 부지는 『택리지』에서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정한 여러 조건 중 “지리(地理)”에서 매우 양호한 복지(福地)이고, 신도안의 역사(役事)가 완공되었다면 이곳은 도성 안으로 벼슬 높은 관리들이 함께 모여 살 것이 예정된 터였다.


6)양기(陽氣)의 흐름이 좋아 건강을 약속받는다

    <계룡 두계 포스코 the #> 부지는 주산에서 내룡(來龍)이 곤신방(坤申方)으로 입수하고, 이 땅을 변화시키는 수(水)는 좌측인 건해방(乾亥方)에서 두계천을 맞이한 뒤 임자방(壬子方)에서 세동천을 받아들이고, 목성수(木星水)로 부지를 감싼 후 동쪽인 을방(乙方)으로 소수한다. 풍수적으로 수국(水局)의 묘파(墓破)이니, 곤신룡은 생기가 충만한 제왕룡(帝旺龍)이라 부지는 흙심이 두텁고 견밀한 비석비토(非石非土)의 길지이고, 사선(斜線)으로 비껴 들어오는 세동천은 명당수라서 한 자만 보여도 부를 논한다고 할 만큼 길수(吉水)이다. 또 목성수는 성품이 강직한 후손을 배출한다고 했으니 이 터는 청사에 빛날 청백리(淸白吏)의 배출할 것이고, 전체적으로 ‘들어오는 물의 방위는 길하고, 나가는 물의 방위는 흉해야 한다.’라는 풍수의 수법(水法)과도 잘 맞아 건강을 약속받기에 충분하다.


7).연못으로 지기(地氣)를 복원하고, 거북 상으로 흉기를 퇴치한다

    <계룡 두계 포스코 the #> 이 들어선 지맥은 북동방(坤申龍)으로 뻗었는데,  이 터에 들어설 아파트 건물은 대개가 남향과 남동향으로 설계되어 지맥의 흐름과 건물의 좌향이 역행한다. 지맥을 따라 물이 흐르고, 물길은 곧 바람 길이니 이것은 바람의 순환에 역행한 처사로 양기가 순하지 못하다. 여기서 풍수는 지기는 용맥을 따라 흐르다 물을 만나면 멈추고 응집한다고 했으니 부지의 남쪽에 연못을 두면 지기가 역으로 응집해 좌향의 흉함을 비보(裨補)할 수 있다. 또 동쪽의 위왕산은 암석이 밖으로 드러난 석산(石山)이고, 몸이 한 쪽으로 기운 험상궂은 모습이다. 이런 산을 바라보면 주인으로써 품위를 잃고 또 마음이 불안해진다. 따라서 신령한 기운을 가진 거북 석상을 설치하되 위왕산을 바라보도록 하여 위왕산의 흉기를 퇴치하거나, 또는 부지의 동쪽 담장으로 키가 큰 상록수인 메타세쿼이야를 일렬로 심어 위왕산의 살기가 <계룡 두계 포스코 the #> 에 전달되지 못하도록 방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