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우림 루미아트(오창)] 풍수컨설팅
2004.12.18

1.백두대간의 정기(精氣)가 힘차게 이어진 터이다
한반도의 등뼈를 이룬 백두대간은 속리산에서 한남금북정맥을 낳았고, 이 정맥은 안성의 칠현산에 이르러 한남정맥과 금북정맥으로 갈라진다. 남서진한 금북정맥은 안성의 서운산에서 남동진하는 기맥을 출맥시켰고, 이 기맥은 만뢰산→환희산→국사봉으로 이어지면서 오창의 취령산(鷲嶺山)까지 뻗어왔다. <오창 2차 우림 루미아트>가 들어설 오창의 각리는 취령산에서 낮은 구릉을 이루며 남동진한 용맥이 개장천심(開帳穿心)으로 전진해 미호천의 지류를 만나 지기(地氣)가 응집한 곳이다. 따라서 아파트 부지를 이룬 지세는 태조산이 칠현산이고 서운산이 중조산이고 국사봉이 소조산이고 취령산이 주산이니, 백두대간의 정기가 힘차게 이어진 터이다.
2.배산임수에 장풍(藏風)이 좋아 생기가 왕성한 터이다
<오창 2차 우림 루미아트>가 들어설 부지는 북쪽으론 취령산을 베개삼고, 남쪽으론 내를 경계로 삼는 소위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지형이라 예로부터 마을이 들어설 설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전저후고(前低後高)의 지형은 일조량이 우수하고, 배수와 통풍까지 좋아 집 안에는 언제나 양명한 기운이 가득 찬다. 또 주산에서 부지의 우측을 감싼 산능선은 백호(白虎)인데, 부지 내의 물과 흙을 보호하고, 여름에는 뜨거운 저녁 햇살을 막아 주니, 부지 내에 생기가 왕성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리고 내 너머에 있는 물결 모양의 산들은 공손한 형태로 부지에 조응하니, 이곳은 예술적 재능이나 손재주가 많은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 터임이 분명하다.
3.와우형의 길지로 재물이 많은 부자의 터이다
오창의 각리(角里)는 지형이 소의 뿔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땅이름이다. 취령산에서 낮은 구릉을 이루며 뻗어온 지맥은 모습은 순하나 기운만큼은 매우 강한데, 이처럼 순한 산세이면서 지기를 강하게 품고 있는 곳을 풍수는 “소가 누워 여물을 먹은 와우형(臥牛形)”의 명당이라 부른다. 누운 소 옆에는 독수리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송아지가 있고, 어미 소는 뿔을 세운 채 경계를 늦추지 않으니 지덕(地德)은 크게 발동한다. 와우형은 곡초를 쌓아 놓은 듯한 적초안(積草案)을 안산으로 삼는데, 소는 성질이 유순하고 또 누워서 음식을 먹는다. 따라서 와우형의 터는 큰 인물을 배출하고, 자손 대대로 누워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큰 부자를 배출한 터이다.
4.느티나무 동산을 조성해 고관(高官)을 배출한다
<오창 2차 우림 루미아트>가 들어설 부지는 을진 양수(乙辰 養水)가 상당한 후 사방(巳方)으로 소수하니 풍수 상 수국(水局)에 해당하고, 부지를 에워싼 앞뒤 산세 역시 물결 모양을 이룬 수성체(水星體)들이다. 그런데 부지 우측을 감싼 백호 능선은 개발로 인해 절개되면서 흉한 속살이 드러났다. 그럼으로 비보(裨補)의 지혜를 기울여 절개면 아래로 느티나무 숲을 조성하면 좋다. 느티나무는 수형이 금성체(金星體)이니, 금생수(金生水)로 지덕을 키워낼 것이며, 절개면의 살기(殺氣)가 차폐될 것이고, 또 정승목(政丞木)이니 나라를 지탱할 고관(高官)을 배출하도록 기운을 뿜어낼 것이다.
※ 풍수보고서의 전문을 공개하지 아니함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