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풍수지리학회 풍수컨설팅
우림건설[우림 루미아트(평택)] 풍수컨설팅
2004.05.19
하늘이 점지한 명당  터, 부와 명예가 따라오는 길지입니다
예로부터 소문난 터는 하늘이 내린다고 하였습니다. 백두대간의 정기가 뭉친 제왕의 방위(方位)에 재복과 자손이 번성하는 명당 중의 명당! 가재동 우림루미아트는 풍수지리학회에서도 인정한, 하늘이 점지한 길지(吉地)에 지어지는 명작 중의 명작입니다.

1.백두대간의 정기가 뭉친 터이다
     한반도의 등뼈를 이룬 백두대간은 속리산에서 한남금북정맥을 낳았고, 이 정맥은 안성의 칠현산에 이르러 한남정맥과 금북정맥으로 갈라진다. 북서진한 한남정맥은 수원의 광교산으로 솟은 후 낮은 구릉으로 김포 평야을 지나 문수산성까지 뻗어간다. <우림 루미아트 아파트>가 들어설 평택 가재동은 용인의 구봉산에서 남서진한 용맥이 쌍령산을 거쳐 봉황산으로 솟고, 다시 백련봉으로 거쳐 덕암산으로 솟은 후 낮은 구릉을 이루며 남서진하다 도일천을 만나 지기(地氣)를 응집한 곳이다. 따라서 아파트 부지를 이룬 지세는 태조산이 칠현산이고 구봉산이 증조산이고 덕암산이 주산이며, 백두대간의 정기가 뭉친 터이다.

2.배산임수의 지형에 장풍(藏風)이 좋아 대를 이어   장수할 터이다
     배산임수의 지형이라 통풍과 배수가 좋고, 남향집이라 집에는 양명한 기운이 가득하다. 옛말에 “임금은 남면(南面)한다”고 했으니, 바로 제왕의 방위이다. 또 북쪽의 낮은 동산은 겨울철에는 찬바람을, 여름에는 뜨거운 저녁햇살을 막아주며, 부지의 좌우측을 둥글게 감싼 청룡과 백호는 장풍이 양호해 부지 내에 기를 보호한다. 그리고 벌판 너머로 크고 작은 산들은 마치 예를 표하듯 공손하니 장수의 기운이 충만한 완복지지(完福之地)이다.

3.영구음수형의 길지로 재복이 많은 복지이다
    덕암산에서 낮은 구릉을 이룬 채 남서진한 내룡이 도일천을 만나 지기(地氣)를 응집했으니, 이곳은 신령스런 거북이 물을 마시는 ‘영구음수형(靈龜飮水形)’의 길지이다. 거북은 알을 많이 낳고 장수하는 동물이니, ‘영구음수형’의 명당은 대대로 부자 소리를 들으며 오래 살고, 집집마다 재물이 쌓일 복 터이다. 또 물결을 이룬 수성체(水星體)의 낮은 산들이 사방을 에워쌌으니 이곳은 예술가나 선비에게 이로울 터이고, 목성수(木星水)인 도일천은 성품이 강직하고, 의로운 인물이 태어날 물이다.

4.자손이 번창하고 수맥이 없는 터이다
     을진 양수(乙辰 養水)가 상당해 병방(丙方)으로 소수하고, 주된 아파트의 좌향은 손향(巽向, 동남향)이다. 이 아파트에 살면 풍수적으로 자손이 번창하고 부귀를 누릴 것이다. 또 수맥의 피해를 막고자 비보(裨補)했으니 이곳은 수맥파의 위험이 없는 생기의 땅이다.
      ※현재 북서쪽의 동산에서 과수원의 산능선을 거쳐 파묘 터까지 뻗어온 부지의 주 용맥은 수국의 건해 목욕룡(乾亥沐浴龍)에 해당되어 수맥이 지나가는 통로이다. 따라서 106동, 107동, 109동의 1층에는 동판을 깔아 수맥파를 차단시켜야 한다.

※ 풍수보고서의 전문을 공개하지 아니함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