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VIEW [오륙도 SK VIEW] 풍수컨설팅
2003.05.06

※ SK VIEW [오륙도 SK VIEW]에 대한 풍수컨설팅 입니다.
풍수컨설팅의 특징(길흉을 판단함으로써)으로 인해 보고서의 전체를
공개하지는 못합니다. 아래 보고서 목차를 참조바랍니다.
보고서 목차
Ⅰ. 아파트와 風水의 意義
1. 아파트 風水의 意義
2. 아파트 風水의 目的
3. 부지선정·건물 배치·조경에 적용되는 풍수학
4. 평면배치, 가구배치, 인테리어에 활용되는 풍수학
Ⅱ. <오륙도 SK View>의 立地條件
1. 용호동의 風水的 입지
2. SK View 아파트 부지와 風水
Ⅲ. 棟 건물의 배치와 조경
1. 棟 건물의 配置와 風水
2. 의 조경
Ⅳ. 아파트 평면설계와 풍수
Ⅴ. 家相的 裨補風水
※ 실제 보고서 내용 중 일부 입니다.
Ⅱ. <오륙도 SK View>의 立地條件
1. 용호동의 風水的 입지
1) 용호동(龍湖洞)은 위대한 인물을 배출할 터이다.
용호동은 산천 형세가 '용이 승천을 기다리며 사는 호수'와 닮아서 붙여진 땅이름이다. 민간 신앙에서 용은 왕이나 임금같은 최고 권력자로 비유된다. 우리 조상들은 땅이 가진 성격과 地氣를 살펴 그와 부합된 지명을 지었는데, 용호동은 때가 되면 위대한 인물이 배출할 터임을 미리 예견한 이름이다.
2) 백두대간의 정기가 힘차게 응집된 터이다. [그림 2]
한반도의 중심 뼈대인 白頭大幹은 태백산에서 동해를 따라 남진한 낙동정맥을 출맥시켰다. 낙동정맥은 백암산 주왕산을 거쳐 계명봉으로 솟은 후 금정산까지 뻗어왔다. 금정산(金井山, 801m)은 부산의 진산이고, 금정산에서 남진한 용맥은 상계봉 만덕 터널을 지나 황령산까지 뻗어왔다. 이곳에서 몸을 다시 남동진시켜 용호동의 장산봉으로 솟은 후 동해를 만나 전진을 멈추었다. 따라서 SK View 아파트가 들어설 용호동 부지는 태백산이 태조산이고, 금정산이 중조산이고, 황령산이 소조산이고, 장산봉이 주산으로 태조산에서 뻗어온 백두의 정기가 장엄하게 응집된 터이다.
3) SK View 부지는 『擇里志』에서 제시한 福地에 해당된다.
오륙도 SK View 부지는 북쪽의 장산봉에서 남진한 두 갈래 용맥이 부지를 동서로 감싸 안았다. 높은 산이 삼면을 병풍 친 사이로 남쪽만이 트인 형세인데, 굳게 닫힌 수구(水口) 안으로 들어서면 들판이 넓게 펼쳐졌다. 『택리지』에서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정한 여러 조건 중 <地理>의 조건에 딱 맞는 길지이다.
2. SK View 아파트 부지와 風水
1) 雙龍爭珠形의 명당으로 大官이 배출될 땅이다. [그림 3]
아파트 부지는 주산인 장산봉에서 남진한 두 갈래의 용맥이 바다에 떠 있는 오륙도를 여의주 삼아 쌍룡이 구슬을 다투는 쌍룡쟁주형의 명당이다. 용은 입에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며, 만약 여의주를 얻지 못하면 만 년이 지나도 승천할 수 없는 이무기에 불과하다. 이곳은 오륙도가 여의주에 해당되며, 구슬(여의주)을 얻으면 가지고 놀게 됨으로 여의주가 있다면 바야흐로 승천의 조짐이 있다. 이 지형의 소응은 나라의 기둥이 될 大官을 배출한다고 본다.
2) 藏風이 양호하여 生氣가 응집될 조건을 갖춘 吉地이다.
[그림 4]
<오륙도 SK View> 부지는 북서방에 산봉우리가 위치하였다. 이 봉은 겨울에는 차가운 북서풍을, 봄에는 황사를, 여름에는 뜨거운 저녁 햇살을 막아주어 길하다. 또 부지의 좌우로 감싼 청룡과 백호는 바다에서 불어오는 살풍을 막아 주고, 바다쪽의 흑석도는 부지 내의 생기가 흩어지지 못하도록 수구를 보호하는 華表 · 門의 역할을 한다. 즉, 사신사의 국세가 아름다워 장풍이 양호한 完福之地에 자리잡았다.
3) 南向의 좌향은 陽氣가 성하니 帝王의 방위이다.
남향의 집은 햇볕이 많이 들어 집 내부에 양명한 기운이 충만하다. 특히 노인에게 햇볕은 보약과도 같다. 또 남향으로 집을 지으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바람이 막혀 아늑한 집이 된다. '임금은 남면한다'라고 했으니, 남향은 방위 중에서 가장 으뜸이고, <오륙도 SK View> 부지는 모든 동을 남향으로 배치하여 더욱 길하다.
4) 背山臨水의 지형은 일조량과 통풍이 좋아 건강한 기운이 넘친다.
북쪽에 산이 있고 남쪽에 바다나 강이 있는 배산임수의 지형은 숲으로 인해 미기후가 조절 된다. 또 완만한 경사를 따라 통풍이 양호하니 사람이 건강하고, 배수도 좋아 폭우 시에도 수몰의 위험이 전혀 없는 터이다.
Ⅲ. 棟 건물의 배치와 조경
1. 棟 건물의 配置와 風水
1) 盛土가 아닌 자연적 지형을 쫒아 동을 배치하였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길하다.
장산봉에서 남진한 용맥의 흐름에 맞춰 아파트 건물을 배치하도록 설계되었다. 땅을 깊게 팜으로써 지맥을 훼손하거나 또는 협곡을 성토한 후 아파트를 건설하지 않으니 길하다.
2) <오륙도 SK View 아파트>의 형태가 "用"자를 닮아서 길하다.
남쪽을 주 방위로 삼은 후 남서방과 남동방으로 부 좌향을 배치한 <오륙도 SK View아파트>는 건물 동의 배치가 전체적으로 "用"와 비슷하다. 경주 양동 마을의 향단(香壇, 보물 제412호)은 동방사현의 한 사람인 이언적(李彦迪) 선생이 살던 집이며, 평면구성이 "用"자형으로 유명하다. 따라서 "用"자형 주택은 한국 최고의 상류주택의 격식이라 볼 수 있다.
3) 金星水의 진입로는 부지 안에 富의 기운을 복돋운다. [그림 5]
단지 내의 주 진입로는 둥근 형태의 금성수이다. 도로는 물이고, 물은 곧 재물이다. 둥근 형태의 도로는 단지 내에 富의 기운을 복돋아 준다.
2. SK View 아파트의 조경
1) 단지 중앙의 Sea Plaza를 龍淵의 형태로 만든다. [그림 6]
용호동은 작은 호수에 용이 살았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지명으로, 용이 사는 연못을 龍淵이라 부른다. 양산 통도사의 금강계단 앞에는 九龍이 살았다는 연못이 지금도 전한다. 그 형태를 참작한 용연을 조성하면 용을 닮은 큰 人物의 배출이 기대된다.
2) 龍과 관련된 테마정원을 조성한다. [그림 7]
단지 내의 쉼터를 향나무 그늘을 만들어 주면 相生으로 길하다. 연기 봉산동 향나무(천연기념물 제321호)는 큰 줄기가 갈라져 용틀임하듯이 꼬여 자라다가 2m정도의 높이에서 작은 가지들로 갈라져 30평 정도로 넓은 그늘을 만들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 향나무가 무성히 자라면 마을이 평화롭다고 믿어 보호에 힘쓰고 있다.
3) 청룡의 끝자락에 줄나무(해송)를 심어 越水를 비보한다. [그림 8]
부지의 좌측 산능선인 청룡의 하단쪽은 산능선 너머로 바다가 보인다. 풍수 상 越水라 하여 바다에서 살풍이 불어와 흉하다. 따라서 청룡 하단쪽의 낮은 부위에 소나무를 줄지어 심으면 바다 바람을 막는 훌륭한 방풍림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4) 단지 내의 약수는 靈泉이니 특별한 보호 대책을 마련한다.
안동의 임청각(보물 제182호)에는 3 정승을 배출했다는 靈室이 있다. 이 방에서 낳은 아이가 영의정에 올랐는데 바로 방 앞쪽에 있는 靈泉 때문이라 전한다. 이 샘물은 집 터의 地氣가 뭉쳐 있는 곳에서 솟아나는 물로 무병장수와 부귀의 정기를 품고 있다고 전한다. 부지의 약수 역시 부지의 地氣가 뭉친 곳에서 흘러나오는 靈泉으로 명당수의 정기를 받으면 위대한 인물이 배출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