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속건설]용인구성파라곤 아파트 부지 풍수 컨설팅
2009.06.29
1. 백두산의 정기가 탄천을 만나 응집한 터이다.
한반도의 중심 뼈대를 이룬 백두대간은 속리산에서 한남금북정맥을 낳았고, 안성의 칠현산에서 경기 남부와 서울 강남의 지세를 이룬 한남정맥을 출맥시켰다. 용인의 석성산으로 솟은 한남정맥은 수원의 광교산으로 재차 솟고 시흥과 김포를 지난 뒤 문수산성에서 긴 여정을 마친다.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용인 구성 파라곤> 부지는 한남정맥에 속한 석성산이 북진하는 용맥을 낳았고, 이 용맥은 곧 법화산으로 솟아났으며, 이 산에서 남서진한 지맥이 탄천의 지류를 만나 지기를 응집한 터이다. 따라서 <용인 구성 파라곤> 부지를 이룬 지세는 칠현산이 태조산이고, 석성산이 중조산이며, 법화산이 소조산으로 백두대간의 정기가 힘차게
흘러와 응집한 터이다.
[보고서 내용 생략]